6만 7800년 전 인류 ‘最古’ 벽화
입력 2026 01 23 00:07
수정 2026 01 23 00:07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마로스 무나섬의 한 동굴에 사냥하는 인간의 모습을 묘사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막심 오버트 호주 그리피스대 교수는 이 벽화가 최소 6만 7800년 전에 그려진 것으로,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가 그린 동굴 벽화보다 1만 6600년 앞선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마로스 AP 뉴시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마로스 무나섬의 한 동굴에 사냥하는 인간의 모습을 묘사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막심 오버트 호주 그리피스대 교수는 이 벽화가 최소 6만 7800년 전에 그려진 것으로,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가 그린 동굴 벽화보다 1만 6600년 앞선 것이라고 22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마로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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