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당장 지정하라”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당장 지정하라”
홈리스행동 등 16개 시민단체 회원과 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26일 153명의 영정 사진을 들고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153명은 정부가 공공주택 사업 계획을 발표한 2021년 2월 이후 최근까지 동자동 쪽방촌에서 살다 숨진 주민들의 숫자다.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사업이 발표된 지 수년이 지났음에도 시작 단계인 ‘공공주택지구 지정’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영윤 기자


홈리스행동 등 16개 시민단체 회원과 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26일 153명의 영정 사진을 들고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153명은 정부가 공공주택 사업 계획을 발표한 2021년 2월 이후 최근까지 동자동 쪽방촌에서 살다 숨진 주민들의 숫자다.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사업이 발표된 지 수년이 지났음에도 시작 단계인 ‘공공주택지구 지정’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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