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개그우먼 깜짝 결혼 발표…“♥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남주혁 닮아”
입력 2026 07 12 18:37
수정 2026 07 12 18:37
가수 겸 코미디언 김나희(38)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나희가 “올해 결혼합니다”라는 깜짝 발표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MC 김국진이 결혼 예정일을 묻자, 김나희는 “8월에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랑은 비연예인이고 IT 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그리고 잘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주변에서는 배우 남주혁 닮았다고 그런다. 저는 잘 모르겠다”고 예비 신랑을 자랑하며 활짝 웃었다.
한편, 김나희는 과거 개그맨 김학래의 30대 훈남 아들 김동영과 소개팅에 나서며 ‘조선의 사랑꾼’의 문을 두드렸다.
그는 밝은 성품과 개그 센스로 김학래 부부의 마음을 저격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예선에서 김나희는 “너무 멋있고 성품도 훌륭한데, 인연이 따로 있나 보다”라고 불발된 소개팅 후기를 전했다.
김나희의 러브스토리와 본선 진출 무대는 13일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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