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엔터아카데미, ‘2027 전자음악·미디 입시 무료 설명회’ 성료…서울예대 등 주요 예대 공략
입력 2026 03 10 14:51
수정 2026 03 10 14:51
코리아엔터아카데미가 지난 2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2027학년도 전자음악 및 미디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무료 입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등 주요 예술대학 실용음악과를 목표로,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에 맞춘 전략적 준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예술대학교 전자음악과 전공 강사가 직접 진행하며, 실제 입시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합격 포인트’를 가감 없이 공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기 준비 방법과 독창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을 심도 있게 다뤘다. 코리아엔터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입시생들이 학교별 특징과 필승 준비 전략을 터득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수강 상담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코리아엔터아카데미는 설립 2년 만에 누적 수강생 2500명을 돌파하고, 현재 실수강생 500명 이상이 재원 중인 아카데미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20년 전통 코리아교육그룹의 ‘기업형 학원’ 시스템이 있다. 교육부, 관리부, 운영부로 역할을 명확히 분리하고, 전원 전공자로 구성된 약 20명의 담임 선생님이 상주하며 수강생의 학업 환경을 밀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카데미는 강사 채용 시에도 1·2차 면접과 강의 시연, 트레이닝 테스트를 거치는 엄격한 검증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한 미디·작곡 과정의 경우 자체 개발한 집단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합리적인 수강료 체계를 마련하고, 꼭 필요한 단계에만 1:1 레슨을 연계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코리아엔터아카데미 대표이사는 “설립 2년 만에 2500명 누적 수강생을 돌파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며 “주먹구구식 운영이 아닌 준법 경영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한 기업형 학원 시스템을 통해 수강생의 비용과 권리를 보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설명회 이후 진행되는 정규 과정 및 수강 상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엔터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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