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김자영, 마제스티골프 앰버서더
권훈 기자
입력 2026 03 11 11:00
수정 2026 03 11 11:00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신제품 ‘프레스티지오 14’출시를 앞두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기 스타였던 김자영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통산 4승을 올린 김자영은 2012년 다승왕(3승)과 인기상을 받는 등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았다. 2020년 시즌을 끝으로 투어 무대를 떠난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제스티골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전달하는 데 김자영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김자영의 스토리와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접점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의 화제성과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레스티지오 14는 비거리, 관용성, 타구감, 디자인 전반에서 품질 기준을 끌어올린 클럽이라고 마제스티골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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