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이 필요해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겉옷을 손에 든 채 반소매 차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4.13 이지훈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겉옷을 손에 든 채 반소매 차림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평년기온을 훌쩍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당분간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일교차 또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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