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마트 패드 회의 체험
입력 2012 05 16 00:00
수정 2012 05 16 00:00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의 ‘월드IT쇼 2012’를 찾은 관람객이 KT의 스마트 패드 기반 회의 솔루션 ‘워크 스페이스’를 체험해 보고 있다. 워크 스페이스는 클라우드를 활용해 회의자료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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