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억 953만원… 상위 종목 24시간 반등, 주간은 약세



21일 1시 기준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24시간 기준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은 1억 953만원에 거래되며 시총 2201조 4350억을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34조 2371억이며, 24시간 등락률은 0.75%였다. 다만 1주 기준으로는 1.18% 하락했다.

2위 이더리움은 323만 7488원으로 24시간 1.26% 올랐고, 시가총액은 395조 4729억으로 집계됐다. 3위 테더는 1323원, 4위 비앤비는 98만 743원으로 각각 242조 2043억, 128조 9795억의 시총을 나타냈다. 5위 리플은 1764원으로 24시간 2.03% 상승하며 시총 111조 4002억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인 유에스디코인은 1325원으로 24시간 변동률이 -0.013%에 그치며 95조 6691억의 시총을 유지했다. 솔라나는 14만 275원으로 0.64% 상승해 82조 6993억, 트론은 438원으로 0.15% 하락해 41조 6731억의 시가총액을 각각 기록했다.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는 지캐시가 보였다. 지캐시는 167만 444원으로 24시간 9.84% 급등하며 시가총액 28조 2749억을 기록해 9위에 올랐다. 10위 하이퍼리퀴드는 10만 7501원으로 2.02% 상승했고, 시총은 27조 2922억이었다.

11위부터 20위권에서는 혼조세가 나타났다. 도지코인은 107원으로 2.25% 상승했지만 1주 기준으로는 3.99% 하락했다. 모네로는 76만 2274원으로 24시간 4.87% 내렸지만 최근 1주일 기준으로는 3.75% 상승했다. 체인링크와 에이다는 각각 1만 6344원, 295원으로 24시간 2% 안팎 상승했으나 1주 수익률은 각각 -5.21%, -5.81%로 부진했다.

니어프로토콜은 6668원으로 24시간 3.56% 오르며 비교적 강한 반등을 보였고, 라이트코인과 유니스왑도 각각 3.04%, 3.35% 상승했다. 반면 레오는 24시간 거래량이 2억 2764만원 수준에 머물며 상위권 종목 중 비교적 낮은 유동성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상위 종목들은 단기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지만, 1주 기준으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수 종목이 여전히 약세 구간에 머물렀다. 투자자들은 시가총액과 거래량, 단기 변동률뿐 아니라 주간 흐름까지 함께 살피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