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입력 2026 02 08 15:24
수정 2026 02 08 15:24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맞아 아내 사야의 일본 가족들이 참석했다. 특히 심형탁 장모의 우아한 미모는 눈길을 끌었다.
6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드디어 온 가족이 다 모여서 한국에서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심형탁은 아들 돌잔치를 위해 장인, 장모, 처형 등 일본 가족들이 한국으로 온다고 밝히며 설렘을 전했다.
심형탁 가족은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다. 하루는 오랜만에 만난 외할머니와 사촌 형들이 낯설어 잠시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지만, 곧 가족의 따뜻한 손길과 친근함 속에서 안정을 되찾았다.
이날 온 가족은 함께 피부과를 방문해 관리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식당에서 식사를 즐겼다.
심형탁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일본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서툴지만 직접 일본어로 장인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하루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는 처음 어색해하던 하루에게 다가가 애정을 표현했고, 이후 하루는 사촌 형들과도 친해지며 점차 편안하게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처음 만났을 때 울던 모습과 달리,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 공항에서는 씩씩하게 웃으며 작별 인사를 해 훈훈함을 안겼다.
사야의 어머니이자 심형탁 장모의 미모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사야가 미인인 이유가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심형탁과 장모의 나이 차는 5살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25년 1월 심형탁과 사야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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