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효과라고?”…랄랄, 성형·감량·금주 후 ‘확 달라진 얼굴’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25 16:42
수정 2026 02 25 16:42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예뻐진 외모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와 금주, 그리고 성형수술 사실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외모 변화의 배경을 직접 언급했다.
랄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주 9일 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슬림해진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보다 정리된 얼굴선과 갸름해진 턱 라인이 눈에 띈다.
그는 최근 체중 감량 과정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앞서 그는 체중이 73㎏, 체지방률이 40%에 달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특히 “술을 끊었다”고 밝히며 금주가 컨디션과 안색 변화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얼굴이 클로즈업된 사진을 공개하며 “술을 안 마시니까 안색도 밝아진 것 같다”고 적었다.
외모 변화와 관련해 성형수술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눈밑지 맨날 튀어나오고 메컵으로도 안 돼서 한 거”라며 눈밑지방재배치를 했다고 밝혔고, “상담받다 코는 들려서 너무 짧다고 다시 함”이라며 코 성형수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눈밑지랑 코수술 한 지 일주일 됐는데 어떤가요?”라며 부기가 빠져가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이후 체중 증가를 겪었다고 고백하며 공개적으로 체중 감량 목표를 세운 뒤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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