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은 달라”…BTS 공연장 찾은 스타들 ‘인증샷 릴레이’

사진=하지원, 이정재 인스타그램 캡처


국내 최정상급 스타들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현장을 대거 방문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일, 1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먼저 세계적인 스타 이정재가 공연장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이정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지난 11일 공연을 관람하며 무대 위 멤버들의 퍼포먼스와 화려한 공연 전경을 직접 카메라에 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 딸과 함께 공연장을 찾았다. 고소영은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라는 감탄과 함께 멤버 정국, 뷔와 대기실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하지원의 찬사도 이어졌다. 그는 뷔, 정국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 정국과. 정말 모든 게 멋지고 아름다웠어”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늘 BTS 콘서트는 정말 순간순간이 최고였고 모든 게 완벽했다.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라며 무대의 완성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캡처


예능계의 스타들도 응원 행렬에 동참했다. 방송인 기안84와 지예은은 멤버 진과 예능에서 쌓은 인연으로 공연장을 방문했다. 기안84는 “초대해줘서 고마워. 석진이 옆에 있으니까 얼굴 호떡 같네”라는 위트 있는 소감과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편 고양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방탄소년단은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쳐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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