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과 결혼 4년 만에…” 박신혜, 모두 놀랄 근황 전해졌다
입력 2026 04 14 13:03
수정 2026 04 14 13:03
배우 박신혜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새로운 가족 소식을 전했다.
14일 소속사에 따르면 박신혜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다.
최근 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흥행 성과를 낸 직후 전해진 소식인 만큼, 팬들 사이에서는 “겹경사”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임신이 맞으며 가을 출산 예정”이라며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왔다.
특히 SBS ‘지옥에서 온 판사’와 tvN ‘언더커버 미쓰홍’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이며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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