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입력 2026 04 18 11:27
수정 2026 04 18 11:27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의 남편을 둘러싼 궁금증이 방송을 통해 일부 공개됐다. 절친들은 “실물은 물론 인성까지 완벽하다”고 입을 모았다.
1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노희영은 효민의 결혼 상대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처음에는 누구와 결혼하는지 몰라 걱정됐다”며 “그런데 직접 만나보니 정말 괜찮더라”고 밝혔다.
이어 “학벌과 능력은 물론 외모, 인성까지 다 갖춘 사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 역시 “실물이 엄청나다. 성품까지 완벽하다”고 거들었다.
효민도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사진 대부분을 남편이 촬영해준다며 “고생이 많다”고 쑥스럽게 웃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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