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다이어트하고 ‘쏙 들어간 배’ 깜짝…얼마나 빠졌길래

사진=유튜브 ‘풍자테레비’ 캡처


방송인 풍자가 30kg 감량 성공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과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사랑받아온 그는 최근 눈에 띄게 슬림해진 실루엣과 철저한 자기관리 과정을 공유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풍자는 럭셔리 풀빌라를 방문해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이날 수영을 즐기기 위해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그는 과거와 비교해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인증했다.

다이어트는 외형뿐만 아니라 건강 상태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풍자는 “다이어트하고 코 고는 게 많이 없어졌다 하더라”며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수면 질에 대해 이야기했다. 함께 있던 지인 역시 “소리가 작아져서 정말 딴 사람인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유튜브 ‘풍자테레비’ 캡처


실제로 과체중일 경우 목 부위 지방이 기도를 압박해 코골이를 유발할 수 있어 체중 감량은 코골이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힌다.

풍자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식단을 공유하며 철저한 식단 관리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음을 시사했다. 사진에는 차 한 잔과 사과 한 알, 삶은 달걀 두 개가 담겼다. 이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고루 갖춘 정석적인 다이어트 식단이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아까 아침 먹기 전에 ‘나 이렇게 열심히 식단 중이에요’ 기록하려고 찍어놨는데 사진 보고 유통기한 지난 거 먹은 거 알아챔”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풍자 인스타그램 캡처


그는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자신만의 페이스로 꾸준히 감량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빠른 감량보다 건강을 위해 체중을 조절하는 그의 행보에 많은 팬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30kg 감량을 이뤄낸 풍자는 현재도 요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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