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단발 변신 후 분위기 여신…깜짝 ‘볼륨 몸매’까지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8 26 17:10
수정 2026 08 26 17:10
그룹 ‘아이브(IVE)’ 멤버 레이가 단발 헤어스타일 변신 후 성숙미를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벨 업(level up!)”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오렌지빛이 도는 갈색 단발머리를 하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그는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볼륨감 있는 몸매와 직각 어깨, 슬림한 몸매 라인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크한 블랙 홀터넥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머리를 쓸어 넘기며 도도하면서도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콩순이’라는 애칭을 가진 그의 180도 다른 반전 매력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레이 공주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난다”, “또 한 번 반해 버렸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레이가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텐센트뮤직의 대규모 음악 시상식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서 ‘인기 해외 그룹상’을 거머쥐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