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박주미, 숏팬츠 입고 운동 열중…나이 잊은 ‘동안 비주얼’ [SNS★샷]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주미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방부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14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필라테스 센터를 찾아 자기 관리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 골지 티셔츠와 숏 팬츠, 그리고 아이보리 컬러의 루즈 삭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밀착되는 의상에도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무결점 몸매를 과시하며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발휘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하면서도 앳된 동안 외모를 뽐냈다.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가 빛을 발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MBC 예능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의 인기 코너 ‘소나기’에서 국민 MC 강호동의 짝꿍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여인천하’, ‘신사의 품격’,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아씨 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01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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