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한가인, 이 정도면 진짜 남매…“누나 왔다감”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16 10:19
수정 2026 09 16 10:19
배우 김동준이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한가인과 드라마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김동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왔다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ENA 드라마 ‘신병 4: 사보타주’ 촬영 현장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한가인이 김동준의 누나 역할로 특별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편이 방영되기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한가인이 출연한 7회 시청률은 4.6%로 집계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사진 속 김동준과 한가인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높은 콧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실제 친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놀라운 싱크로율과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오랜 기간 ‘닮은꼴’로 언급되던 두 사람이 드디어 한 작품에 등장해 남매로 연기를 펼치자 시청자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앞서 두 사람은 한가인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함께 출연해 서로의 닮은 외모에 감탄하며 유쾌한 만남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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