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벌써 한가위… 충주호 수몰지 찾은 성묘객들
입력 2014 08 19 00:00
수정 2014 08 19 00:00
충북 충주경찰서와 충주소방서가 18일 추석(9월 8일)을 앞두고 충주호 수몰 지역을 찾은 성묘·벌초객들을 고속보트에 태우고 있다. 충주소방서는 다음달 10일까지 수몰민 수송을 위해 고속보트 1척을 배치한다.
충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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