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3대 방죽 합덕제서 겨울나는 큰고니
입력 2016 02 29 23:52
수정 2016 03 01 02:06
천연기념물 제201-2호 큰고니(백조)가 충남 당진시 합덕제에 100마리 넘게 찾아와 막바지 겨울을 나고 있다. 후백제 견훤이 쌓았다는 합덕제는 높이 7~8m, 둘레 1771m 규모로 전북 김제 벽골제, 황해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시대 3대 방죽으로 꼽힌다.
당진시 제공
당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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