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예비 영양사들 ‘맑음 담은 식사로 맛있는 섬김’

이종익 기자
입력 2024 05 24 17:33
수정 2024 05 24 17:33
호서대 학생들이 ‘맛있는 섬김’ 행사 진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식품영양학과 4학년 학생들이 ‘청담(맑음을 담다)’이라는 궁중 한식 주제로 직접 작성한 식단과 아산 로컬 푸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영양균형 잡힌 건강한 한 끼를 준비했다.
식품영양학과 김미혜 교수는 “학생들은 지역 농수산물로 정갈하고 담백하게 만든 프리미엄 한상차림으로 장년층의 건강을 지키고 맑고 깨끗한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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