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소통·배려 확산 ‘인생나눔교실’ 발대

나사렛대 인생나눔교실 멘토봉사단을 발대식
나사렛대 인생나눔교실 멘토봉사단을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나사렛대 제공
나사렛대학교는 ‘KNU 문화예술사업단’이 인생나눔교실 멘토봉사단 운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인생나눔교실’은 세대 간 갈등과 소통 부재로 인한 사회문제 발생 해소와 중장년 세대 사회참여로 소통·공감·나눔·배려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나사렛대 산학협력단은 2021년부터 4년째 충청권 주관처로 운영하고 있다.

35명과 코디네이터 4명, 컨설턴트 1명이 참여하는 봉사단은 아동센터·장애기관 등 34개 기관을 찾아 1100회 이상의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KNU문화예술사업단 정석용 단장은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나눔교실을 통해 소통, 공감, 나눔, 배려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인문 정신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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