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에 처마 무너져’…충남 논산서 50대 1명 사망

이천열 기자
입력 2024 07 17 15:57
수정 2024 07 17 15:57
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DB
A씨는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축사에 나갔던 A씨가 순간적으로 부는 강한 바람에 떨어져 나간 처마 구조물에 머리를 부딪힌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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