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찾은 박상돈 천안시장 “정부예산 확보 총력”

이종익 기자
입력 2024 07 22 17:21
수정 2024 07 22 17:21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오른쪽)이 기재부를 방문해 예산 반영을 건의하고 있다. 시 제공
박 시장은 이날 예산실장, 국토교통예산과장, 문화예산과장, 기후환경예산과장 등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국비 전액 반영을 건의했다.
천안시가 국비 지원사업은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 △용곡정수장 정비공사 등 11개 핵심사업을 비롯한 도로개설공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개선 등이다.
박상돈 시장은 “시 주요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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