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야영장 차 안에서 중국 국적 50대 숨진채 발견

이종익 기자
입력 2024 08 21 11:33
수정 2024 08 21 13:11
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DB
지난 20일 오후 11시 10분쯤 충남 아산의 한 야영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중국 국적 50대 남성 A(5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시신은 부패가 진행 중이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가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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