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공으로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입력 2022 10 05 18:00
수정 2022 10 06 00:58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수질개선 체험형 환경교육’에 참여한 광주 삼각초등학교 학생들이 5일 오전 북구 삼각동 월산마을회관 앞에서 유용미생물(EM) 용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수질 정화용 흙공을 월산천에 던지고 있다.
광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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