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내가 바로 밤의 여왕 입력 2016 08 29 22:32 수정 2016 08 29 23:23 내가 바로 밤의 여왕29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연꽃단지에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 연꽃이 활짝 핀 가운데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함양 연합뉴스 29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연꽃단지에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 연꽃이 활짝 핀 가운데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함양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