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경북 세계유산 양동마을 초가지붕 새 단장 준비 입력 2023 12 07 01:55 수정 2023 12 07 01:55 세계유산 양동마을 초가지붕 새 단장 준비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마을인 경북 경주시 양동민속마을 주민들이 6일 볏짚으로 초가집 지붕에 쓸 이엉을 만들고 있다. 초가집에는 보통 1∼2년마다 추수가 끝난 늦가을에 새 이엉을 얹는다. 경주 뉴스1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마을인 경북 경주시 양동민속마을 주민들이 6일 볏짚으로 초가집 지붕에 쓸 이엉을 만들고 있다. 초가집에는 보통 1∼2년마다 추수가 끝난 늦가을에 새 이엉을 얹는다.경주 뉴스1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