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노는 자전거, 수리로 새것처럼
입력 2014 04 25 00:00
수정 2014 04 25 02:00
24일 관악구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 있는 수리센터에서 시민들이 맡긴 자전거의 수리 과정을 지켜보며 활짝 웃고 있다. 관악구청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센터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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