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허브스쿨 가든팜’ 무료 운영

서울 강동구가 허브 재배와 활용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배우는 ‘허브스쿨 가든팜’을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길동생태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수업은 허브 종류와 특성뿐 아니라 허브 재배법, 요리법 등 일상에서 허브를 활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인근에 자리한 허브재배단지에서는 허브 삽목 실습과 허브 제품 체험 등 실습 교육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허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알차게 기획한 만큼 많은 주민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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