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강동’ 국무총리 표창 든든

김동현 기자
입력 2024 03 11 00:47
수정 2024 03 11 00:47
‘안전한국훈련’ 높은 평가받아
이수희(가운데) 서울 강동구청장과 직원들이 지난 7일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구는 특히 지난해 10월 한국종합기술(상일로6길 24)에서 실시한 ‘무차별 범죄에 의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 가정 훈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안전한국훈련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이수희 강동구청장 주재로 20여개의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총 591명이 함께 현장훈련 및 토론훈련을 했다. 헬리콥터, 소방 펌프차 등 장비 49대가 동원된 현장훈련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다.
이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구는 물론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기업, 지역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훈련을 준비하고 적극 참여해 거둔 값진 결과다”면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강동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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