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배우고 봉사 활동도 하고
입력 2014 09 23 00:00
수정 2014 09 23 00:25
22일 서울 중랑구청 자원봉사센터에서 구민들이 종이접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받고 있다. 이들은 8주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꽃나래종이접기봉사단원으로 활약하며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데이케어센터 등에서 봉사 활동을 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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