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청소년 직업체험 지원
홍혜정 기자
입력 2015 02 24 00:32
수정 2015 02 24 04:19
서울 종로구는 25~26일 ‘청소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통합적인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25일 오후 2~4시에는 중·고등학생 25명이 하나투어 본사를 방문한다. 학생들은 ‘여행업의 전망과 하나투어’라는 주제의 특강을 들을 뒤 업무현황을 살펴본다.
26일 오전 11시에는 초등학교 4~6학년 30명이 우리은행 본점과 종로6가지점을 찾는다. 우리은행 본점에서는 박물관 전시유물을 관람하고 ‘역사 속 우리은행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종로6가지점에서는 창구와 금고를 견학한 뒤 금융교육을 받는다.
김영종 구청장은 “청소년 시기에 올바른 직업관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또래 집단활동을 통해 사회성도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우선 25일 오후 2~4시에는 중·고등학생 25명이 하나투어 본사를 방문한다. 학생들은 ‘여행업의 전망과 하나투어’라는 주제의 특강을 들을 뒤 업무현황을 살펴본다.
26일 오전 11시에는 초등학교 4~6학년 30명이 우리은행 본점과 종로6가지점을 찾는다. 우리은행 본점에서는 박물관 전시유물을 관람하고 ‘역사 속 우리은행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종로6가지점에서는 창구와 금고를 견학한 뒤 금융교육을 받는다.
김영종 구청장은 “청소년 시기에 올바른 직업관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또래 집단활동을 통해 사회성도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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