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 해외입양가족 전통문화체험
입력 2015 04 09 00:16
수정 2015 04 09 01:58
8일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서 열린 ‘홀트 해외입양가족 전통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한 노르웨이 해외입양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종로구는 2009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문화관광 교류협약을 맺고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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