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다듬이 공연단 ‘신명나는 한마당’
입력 2014 11 13 00:00
수정 2014 11 13 00:37
12일 중구 퇴계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북 완주군 창포마을 할머니 다듬이 공연단이 흥겹게 다듬이질을 하고 있다. 할머니 공연단은 오는 22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국생활문화동호회축제에 참가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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