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싣고 달리는 뽀로로 택시
입력 2014 11 26 00:00
수정 2014 11 26 01:10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CNG충전소 앞에서 열린 뽀로로 택시 운행 시승식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택시와 캐릭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뽀로로 택시는 25일부터 내년 5월까지 6개월간 운행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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