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글판에 온 여름

박지환 기자
입력 2015 06 01 18:08
수정 2015 06 01 22:24
서울 교보생명빌딩의 ‘광화문글판’이 1일 여름 편으로 바뀌어 있다. 정희성 시인의 ‘숲’에서 발췌했으며 개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조화로운 숲을 이뤄나가는 나무로부터 공존의 지혜를 배우자는 뜻에서 이 글귀를 선정했다고 교보생명은 밝혔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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