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삽 뜬 마포중앙도서관
입력 2015 10 21 23:04
수정 2015 10 22 00:58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21일 옛 마포구청 부지에서 열린 마포중앙도서관 및 청소년교육센터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 40만 마포구민의 숙원 사업으로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이며 2017년 8월 준공 예정이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21일 옛 마포구청 부지에서 열린 마포중앙도서관 및 청소년교육센터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 40만 마포구민의 숙원 사업으로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이며 2017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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