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속에 ‘사랑 양념’ 듬뿍
입력 2015 06 03 00:24
수정 2015 06 03 02:59
2일 서울 성동구청 광장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성동구협의회 주관으로 ‘한여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날 배추 700포기로 만든 김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지역의 저소득가구와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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