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 채운 대형 ‘책 트리’
입력 2016 12 05 18:16
수정 2016 12 05 18:24
‘책 읽는 송파’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서울 송파구가 5일 구청 로비에 설치한 대형 책 트리를 어린이들이 신기한 듯 구경하고 있다. 송파구는 트리를 만드는 데 사용한 책을 글마루도서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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