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원어민 회화를”

양천구 화상학습 수강생 모집…27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서울 양천구가 오는 27일까지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수준급 영어회화를 가능하게 하는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집에서 편안하게 원하는 시간에 학습할 수 있다. 레벨 테스트를 거쳐 초급부터 고급까지 11단계의 맞춤형 학습으로 진행하는 점도 좋다.

원어민 강사 1명과 학생 4명의 실시간 화상학습으로 진행한다. 오후 3~11시 시간을 선택해 월수금반 하루 30분씩, 화목반 45분씩 공부한다. 다음 달 3일~4월 30일이다. 영어 화상학습 홈페이지(nise.kr/yangcheon)에서 접수한다.

수강료는 6만 4000원이다. 구에서 1만원을 지원한다. 교재비는 별도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자녀는 모두 면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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