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대비 구호품에 희망을 담아
입력 2014 08 07 00:00
수정 2014 08 07 05:18
6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양천강서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희망풍차 SR 나눔로드’ 참가자들이 수해대비 긴급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이들은 ‘함께하는 대한민국, 위기가정에 희망을’이란 주제로 지난달 22일부터 7일까지 16박 17일간 마라도에서 임진각까지 674㎞ 국토 대장정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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