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에 불어온 나눔의 바람

이언탁 기자
입력 2015 07 27 22:54
수정 2015 07 27 23:09
27일 영등포구 쪽방촌에서 영등포구노인상담전문봉사회가 지역 어르신과 주민 500명에게 화채와 떡 등 먹거리와 방충제를 제공하며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돕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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