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효성 1공장 증설공사 현장서 근로자 1명 추락사

14일 오후 1시 53분쯤 울산 남구 효성1공장 증설공사 현장, 높이 30m에서 볼트작업하던 박모(49)씨가 아래로 떨어져 사망했다. 현재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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