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경찰서, 여름 휴가철 피서지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 펼쳐

대구 군위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 피서지를 찾아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군위경찰서 제공


대구 군위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 피서지를 찾아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무전취식 금지 ▲광고물 무단 부착 금지 ▲음주소란 금지 등 기초질서 실천 안내물을 배부했다.

이에 앞서 군위군을 비롯한 관계 기관, 협력 단체 등과 간담회를 열고 여름철 피서지를 중심으로 기초질서를 확립하는 방안, 지역 치안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강현 군위경찰서장은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체와 함께하는 예방 중심 치안 활동으로 안전하고 평온한 군위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