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구석구석 다시 보니 애향심 쑥쑥
입력 2012 04 20 00:00
수정 2012 04 20 00:26
성북구 ‘어린이 마을 아카데미’ 답사·지도 만들기 등 프로그램
서울 성북구 ‘어린이 마을 아카데미’가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주5일제 수업 전면 시행에 따른 ‘토요휴업일’ 대안이기도 한 어린이 마을 아카데미는 삶의 터전인 성북구의 문화와 역사 자원에 대해 교육하고 어린이 스스로의 시각을 통해 바라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 위주의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표를 뒀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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