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맑아져라”… 미생물 흙공 투척
입력 2012 08 10 00:00
수정 2012 08 10 00:50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9일 중랑구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에서 수질을 정화시키기 위해 유용미생물(EM)이 들어 있는 흙공 1만개를 던지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9일 중랑구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에서 수질을 정화시키기 위해 유용미생물(EM)이 들어 있는 흙공 1만개를 던지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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