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多이슈] ‘39만명 동시 투약’ 마약 유통 사범 29명 구속기소

안주영 기자
입력 2023 04 07 15:43
수정 2023 04 07 15:43
수원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가 10대 청소년들이 주축으로 가담한 마약류 유통사건을 적발해 A씨(39) 등 29명을 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이번 수사 과정에서 약 39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합성대마와 필로폰, MDMA, 대마 등 32억2000만원 상당의 마약류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룸에서 검찰 관계자들이 압수한 마약류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3.4.7/뉴스1
수원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가 10대 청소년들이 주축으로 가담한 마약류 유통사건을 적발해 A씨(39) 등 29명을 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이번 수사 과정에서 약 39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합성대마와 필로폰, MDMA, 대마 등 32억2000만원 상당의 마약류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룸에서 검찰 관계자들이 압수한 마약류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3.4.7/뉴스1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지방검찰청에서 관계자들이 압수한 마약 등을 공개하고 있다.2023.4.7연합뉴스
수원지검 형사6부가 지난해 9월부터 마약류 밀수·유통 사범을 직접 수사해 총 29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7일 밝혔다.검찰은 이 과정에서 약 39만명(32억2천만원 상당)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합성 대마, 필로폰, 엑스터시 등의 마약류를 압수했다. 사진은 검찰이 압수한 마약. 2023.4.7 연합뉴스[수원지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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