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진’ 바일스
김희연 기자
입력 2016 08 16 09:18
수정 2016 08 16 09:18
1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 경기장의 리우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평균대 결선에서 연기 도중 미끄러진 시몬 바일스(19·미국, 왼쪽)를 코치 에이미 부먼이 끌어 안으며 위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이단평행봉을 제외한 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 5관왕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받았던 바일스는 평균대 종목에서 14.733점으로 3위에 그쳤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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