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서울포토] ‘후프와 함께 날아서’ 입력 2016 08 21 16:15 수정 2016 08 21 16:15 러시아 마문 선수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결선에서 후프 연기를 하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러시아 마문 선수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결선에서 후프 연기를 하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