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노나 라이더, 청순한 이미지에서 중년티 물씬 라이더로 변신
김채현 기자
입력 2014 04 09 00:00
수정 2014 04 09 15:53
할리우드 배우 위노나 라이더(43)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그로스비 스트리트 호텔에서 열린 자신이 주연한 미스터리 영화 ‘턱스 앤 케이커스(Turks and Caicos)’ 특별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라이더는 영화 ‘가위손(1990)’, ‘작은 아씨들(1994)’, ‘에어리언 4(1997)’ 등에 출연, 청순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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